유창현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상근 사무국장이 회의 방법과 안건 설명을 하고 있다.
서면 결의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유창현이사장)은 2월2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차를 두고 각 향교별 이사와 평의원 35명이 참여해 대면, 비대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유창현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예산 총회 때만 해도 2022년 정기 총회는 이사님, 평의원님들과 대면 총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직도 코로나19 유행이 멈추지 않고 오히려 확산 추세에 있어 부득이 비대면과 대면 절충 형식의 총회를 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 추운 날씨와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의 대의원님들을 뵙게 되어 감사하고 다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 관리를 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차별 임원 참여와 손 소독, 발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시작된 총회는 이사장 인사와 권상근 사무국장의 안건 처리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찬성과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고 감사의 확인을 거쳐 원안대로 안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