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앞에서 장의들이 서립하고 있다.
김영만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김영만)는 2월25일 오전 9시 30분 동래향교 대성전에서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송명우 교육원장,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의 수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후 김영만 전교와 수석장의 7명은 충렬사에 고유례를 봉행했고, 그 시간에 일반 장의는 강당에서 장의 교육을 받았다. 점심 식사 후 장의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고유례 헌관은 김영만 전교, 집례는 양덕진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최정화 재무수석장의,알자는 김규상 섭외수석장의, 관세 이태심 여성장의, 집사는 김정환 연락수석장의·양일진 장의가 소임을 맡았으며, 수명인은 전교를 비롯해 모두 3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