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향교 2022년도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양구향교(전교 박광준), 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회장 김세현),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군지부(회장 김영구)는 2월21일 오전 10시 양구향교 전통예절교육관에서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1, 2부로 나눠 개최했다.
이날 2022년도 정기총회는 양구향교 박광준 전교, 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 김세현 회장, 원로, 운영위원,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최경지 총무장의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김성호 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박광준 전교가 내빈소개와 개회사, 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 김세현 회장이 격려사를 했다.
2부 행사는 박광준 전교가 회의 진행을 맡은 가운데 성원 보고, 김성호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의안 상정 ▶제1호 의안: 2021년도 사업추진 및 세입 세출 결산(안) ▶제2호 의안: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안) ▶제3호 의안: 양구향교 박광준 전교 연임(안) ▶기타토의 및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상정된 의안 제1호, 제2호, 제3호 (안)을 심의하고 원안 동의 가결했다.
양구향교 박광준 전교는 “세계적 역병인 코로나19가 창궐하는 가운데 오늘 양구향교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원로님과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상정된 의안을 원안 가결과 전교 연임을 동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이날 양구향교 정기총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과 관련한 정부와 양구군의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일부 회원만 참석했으며 실내 환기와 소독실시, 서로의 간격을 2미터로 유지하며 총회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