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윤 전교협의회 직전 회장이 성균관장 공로패를 전달받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실천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지화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석 사무국장이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2월28일 오전 11시 경남유림회관 회의실에서 경남향교 전교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도 경남향교 평의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강원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유교발전 유공자 공로패 전달,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인사, 2021년도 사무 감사 보고, 2021년도 업무 주요 실적 보고, 부의사항 심의 의결, 기타토의로 이어졌다.
이날 평의원 회의에서는 이병환 감사가 2021년도 사무감사보고, 강원석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이 2021년도에 추진한 주요업무 실적보고를 했다.
부의사항 심의 의결에서는 '2021년도 회계 세입, 세출 결산'은 원안대로 심의 의결됐다.
한기인 재단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매서운 추위도 조금씩 풀려 가는 반면 코로나19가 좀 약해진다고는 하나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어 걱정이다. 평의원님들의 건강관리 잘 하시며 유림의 모범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전에서 유교발전과 사문진작에 공이 많은 경남향교전교협의회 이규윤 직전 회장이 성균관장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차기 평의원회는 2022년 11월에 개최키로 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