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3월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제례위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례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시보격고 최성규 전인, 봉향 김준연 전학, 봉로 김길수 전의가 맡았다.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수가 지나고 내일 모레가 경칩인데 코로나19 때문에 아직 봄은 멀리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가 무섭게 다가오는데 유림 모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