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교 전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3월5일(음 2월3일) 오전 10시 공부자 탄강 2573주년 춘기석전을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엄인영 전교, 아헌관은 손경철 단종제례보존회장, 종헌관은 엄연옥 영월군 여성회장, 분헌관 정형근, 김태수, 집례 한병기, 대축 엄태진, 봉향 엄재진, 엄도열, 봉로 고진섭, 김영성, 봉작 박광식, 엄해열, 전작 이도형, 이승봉, 사준 이순복, 이경숙, 알자 방극룡, 찬의 최기수, 묘사 전창기 외 30여 명이 맡아 진행했다.
행사를 마친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향교 전반에 대해 엄인영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며 설명했다.
엄인영 전교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감사하다. 우리 영월향교는 인성교육에 회원들이 더 참여해서 많은 지식을 쌓도록 하는데 기여하겠다. 지난 효문화 인성교육에 참여해서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엄재진 장의, 방극용 장의, 고진섭 장의, 유미숙 장의, 정규택 총무, 한경희 장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성균관 석전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교육에도 회원 여러분이 참여해 마음의 양식을 쌓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