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국장이 향교를 방문한 영산대학교 학생들에게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수업에 앞서 입교를 알리는 향을 사르고 있다.
배병삼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부남철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이동성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현장학습에 참석한 학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영산대학교 인문문화융합과(학과장 이동성 박사) 성인반 30여 명의 학생들이 3월13일 기장향교(전교 김창윤) 명륜당 대청마루 등 강학공간과 대성전 등지에서 현장학습을 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부남철 교수의 인문문화기행1’과 ‘배병삼 교수의 논어강독’, ‘학과장 이동성 교수의 인문학과 표현’ 시간으로 배분해 실시했으며, 점심시간에는 문묘에 향을 사르며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의 유업을 기리기도 했다.
부남철 교수는 예의염치와 복성(復性)을 수업의 정신으로 했으며 지역의 서원, 향교, 박물관, 정자 등에 대한 이해, 지역의 학문, 문화와 사상, 고전학습, 전통문화의 현대적 이해를 수업의 핵심으로 하여 “논어 제1 학이편”을 강의했다.
배병삼 교수는 “기장향교”를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특히 호학(好學)에 관해 시간을 할애했다.
이동성 교수는 “인연이 모여 인생이다”, “알면 사랑한다“, ”자존(自尊)“, 자유, 유능감, 관계의 ”행복 3대 요소”를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