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순국 지회장이 개회선언 및 개회사를 하고 있다.
차순국 지회장이 장학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임 송화익 지회장이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참석 유림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태백지회(지회장 차순국)는 3월14일 오전 11시 한마음신협 3층 강당에서 2022년도 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1부 행사는 전찬만 총무부장의 사회로 차순국 지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권정기 유림회원이 윤리선언문낭독, 차순국 지회장의 장학금 수여 및 개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전찬만 총무무장의 사회로 차순국 지회장의 성원보고, 정복남 감사 감사보고, 안건상정 및 기타토의로 진행했다.
상정된 2021년 세입·세출 결산(안) 및 2022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심의 의결됐으며, 부칙개정(안)은 의견수렴 후 다음 추기총회에서 재논의키로 했다.
2022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태백지회 운영위원은 지회장 송화익, 부지회장 전찬만, 기획총무 김찬우, 총무부장 정복남, 재무부장 박선우, 조직부장 서동철, 사회부장 권정기, 교화부장 성연모, 위원 권희택, 감사 김재국, 신성태 회원이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