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여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3월17일(음2월15일) 오전 9시 어기식 성균관유도회강릉지부회장, 최기순 원임 전교,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김상동 오봉서원보존회장, 남길자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전선집 성덕지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등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김승규, 찬인 신시묵, 봉향은 정연구, 봉로는 황재익 장의가 맡았다.
한편 분향례 봉행후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 성균관유도회강릉지부(회장 어기식) 임원들이 참석하는 성유회가 개최됐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주재한 성유회는 김헌근 재무부장의 사회로 강릉향교(유도회 포함) 금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관한 보고 및 설명회에 이어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갖고 폐회했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성유회를 주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