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중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사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윤형중 전교가 신임 장의들에게 유교 역사를 말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3월15일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을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집례는 유환대 수석장의, 알자는 최종구 장의, 봉향은 황형진 장의, 봉로는 전성택 장의, 사세는 전재근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이날 입문한 신임 장의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우리 향교에 입문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신임 장의분들이 새롭게 정선향교를 빛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순 사무국장이 신임 장의 소개를 했다. 정선군 고한읍에 거주하는 이경훈, 김기영, 사북읍에 거주하는 김순심, 황순옥, 유준희, 북평면에 거주하는 김경숙. 이자옥 장의 등 7명이다.
이날 분향례는 나날이 번져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예방을 위해 손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을 특별히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