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신왕용 전교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다.
안의향교(전교신왕용)에서는 음력 2월15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회장과 향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진영현 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 헌관은 신왕용 전교, 알자 윤석용 장의, 시보격고 정광석 장의, 당하집례 강신학 장의, 봉향 신용국 장의, 봉로 김내현 장의가 맡았다.
신왕용 전교는 지난 춘기석전 행사와 관련해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 번 노고를 치하하고 읍과 절의 의미에 대해 강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