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혜영 유도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동진 향교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3월25일 오전 10시 30분 명륜당에서 2022년도 동해향교 유림총회 및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회장 신혜영)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유림총회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유도회동해지부 회장, 김남성, 이용기 유도회 직전 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과 유림지도자,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사회로 거행된 2022년도 유림총회는 동해향교기(旗) 입장을 시작으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인사, 유도회장 축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부의안건( 2021년도 결산보고, 2022년도 예산안 보고, 유교대학 결산·예산안 보고, 29회 장의 인준) 순으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와 산불피해 복구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감사하다. 산불피해로 일부 교궁이 손실되었는데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 금년도 사업추진에 유림 여러분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 라고 했다.
신혜영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길수 감찰위원장이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신혜영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부 유도회 정기총회에는 신혜영 유도회장, 김남성, 이용기 직전 회장, 정의선 부회장, 김길수 감찰위원장, 10개 지회장, 총무, 유림 회원들이 참석했다.
유도회 김용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유도회기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안건심의(결산보고, 2022년도 사업계획,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신혜영 회장은 “오미크론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총회에 참석하여 주신 원임 전교님, 유도회 직전 회장님, 유림께 감사하다. 산불피해 복구가 쉽지않은데 조속히 복구되도록 여러분의 격려가 필요하다. 유림 여러분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