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삼절사(산장 문응한)는 3월25일 오전 10시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한관우 충렬사 안락서원 원장, 허창석 충렬사 교육관장, 김남식 (재)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이도희·이세희·구돈근 증경전교, 김인규·김상호 증경원장, 송양금 여성유도회장,송영금·최영자·김선영 전 여성유도회장, 이명남 여성부회장, 이상기 부산시산림조합장, 김관복 동래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내빈과 양삼석 양씨 중앙종친회장, 양연모 (재)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송명우 전 교육원장의 집례로 초헌관 문응한 삼절사 산장, 아헌관 김상노 증경원장, 종헌관 이승일 증경장의, 대축 김남규 교육원장, 학생 문경득 증경장의·김홍섭 교화수석장의, 진설 김종한 본부 감사, 알자 김정환 연락수석장의, 찬창 김용운 증경장의, 사준 김상두 향유사, 관세 문봉근 장의, 봉로 문삼인 장의, 봉향 송인찬 증경장의, 봉작 김규상 향교 섭외수석장의, 전작 이종득 증경장의가 제관 집사의 소임을 맡아 예를 다했다.
참제자 분향은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한관우 안락서원장, 김남식 이사장, 허창석 교육관장, 이상기 부산시산림조합장, 김관복 농협조합장, 양삼석 양씨중앙종친회장이 했다.
삼절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임진왜란 때 순절한 충민공 양지(梁誌)·정랑공 양조한(梁潮漢)·좌랑공 양통한(梁通漢) 일문 삼공신을 모신 곳으로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