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제기류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허남윤 채권관리팀장이 미수금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28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와 수석장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제1차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의 개회선언과 인사말에 이어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안건 심의에서는 첫째로 4월1일 송곡 이서우 선생 탄신제를 2022년부터 원주향교가 주관해 봉행하는 것과 관복 대여 건을 심의 가결했다.
둘째, 전통혼례에 관한 대비책 수립 건으로 오는 4월 역사공원이 준공되면 전통혼례를 신청해 올 것을 대비해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전통문화를 계승해 가는 것을 심의 가결했다. 한편 첫 사업으로 오는 4월9일 원주향교 김연준 섭외수석장의의 장남 화혼식을 전통혼례로 하기로 했다.
이어 문묘 제례에 사용할 제구 및 제기류 제작 과정을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설명했다. 또한 자산관리에 관한 부동산 매매 진행과 임대료 연체금 징수를 위한 관리팀을 운영하기로 가결하고 허남윤 재정수석 장의와 김순선 홍보차석장의를 선정했다.
또한 4월18일 원주시 전통문화 교육원 개강을 공지하고 5월11일 춘기석전 제례 봉행의 협조를 당부했다. 끝으로 직원 4대보험 가입과 관련한 토의를 끝으로 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이광인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참석자 모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