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이 내삼문을 통과해 대성전으로 이동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 참례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4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언양향교 유림회 삼동면 지회가 주관한 이날 분향례에는 김문태 전교를 비롯한 유림 16명이 참례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부분적 완화에 따라 근래의 분향례 참례 인원에 비해 비교적 많은 유림이 참석했다.
분향례 헌관은 강준상 예절사회장, 집례는 신영근 장의, 알자는 강주갑 유림, 봉향은 차영복 장의, 봉로는 김규현 장의가 맡아 봉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