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3월 삭 분향례 올려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위로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권욱경 성균관 전학, 전용채·윤명한·진화은·원용은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

김영은 2022. 4. 2.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위로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권욱경 성균관 전학, 전용채·윤명한·진화은·원용은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이경숙·김경희 인성예절 강사 등 남여 장의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봉로는 김연구 연락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16년간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를 이끌며 논어·맹자·중용 등 유림들에게 지식을 심어주던 동양고전 교육프로그램이 폐강됨에 따라 그동안의 공로를 위로하는 원주향교 전체 유림의 마음을 담아 전용채 원임 교수와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안경희 중국고전 한문 강사에게 각각 금일봉을 전달하고 유림들과 함께 위로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 오는 4월18일 전통문화 교육원 개강에 따른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