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근 송곡파 회장이 내빈을 소개하고 있다.
김학수 한국계보학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박순조 원주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병구 강원도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흥배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이 영정과 금중교문도가 문화재로 지정받은 경과를 설명하고 있다.
우계이씨송곡파(회장 이운근)는 4월1일 오전 11시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 1228~3에 소재한 영정각에서 이영기 우계이씨 대종회장을 비롯해 김학수 한국계보학회장, 이주석 박사(경운대학교 교수),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김흥배 원주시역사박물관장,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강원도 전교협의회장), 박순조 원주문화원장, 이운근 우계이씨 송곡파 회장, 이병문 판서공파 회장, 이병완 우계이씨 문중 문화재 추진위원장, 이병대 충장공파 회장(충주), 이선기 직장공파 회장(남양주), 이병은 우계이씨 성남회장, 이병찬 서울 이문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이교순 우계이씨 도촌공파 회장, 이병은 종친(원주 소방서장) 등 1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조선 후기 문인이며 강원도 관찰사를 비롯해 5도 관찰사를 지낸 송곡 이서우 선생 제389주년 탄신제를 봉행했다.
이병일 우계이씨 송곡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식전행사로 이운근 송곡파 회장의 내빈소개와 인사말, 김학수 한국계보학회장의 축사,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의 축사, 박순조 원주문화원장의 축사, 박병구 강원도 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김흥배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이 「송곡 이서우 선생의 영정」이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91호로 「금중교문도」가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92로 지정받은 경과에 대해 설명을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이어 원주향교 주관으로 이서우 선생 제389주년 탄신 제례를 김광남 당상집례, 이동명 당하집례로 강심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종친대표 헌작,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제례에 앞서 이태리(해군 하사) 후손녀가 영정 앞에 정성담은 꽃 바구니를 헌화했다.
이날 탄신제례의 도제관은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가 맡고 초헌관은 김학수 한국계보학회 회장, 아헌관은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종헌관은 이춘기 우계이씨 송곡파 종손, 전사관은 김기선 원주향교 감사, 축관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조임현 장의, 봉작은 김연구 연락차석장의, 봉로는 이병완 재정차석장의, 사준은 김경희 교화차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환복 도움에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제례준비 총괄은 고명순 관리실장, 보도에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가 맡았다.
이날 제례에 참례한 모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 찰영 후 문중에서 마련한 기념품을 나눠주고 현장에서 중식을 끝으로 탄신제례 일정을 마무리했다.
초헌관 김학수 한국계보학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아헌관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이춘기 우계이씨 종손이 헌작하고 있다.
이운근, 이영기, 이병문이 문중을 대표해 헌작 배례하고 있다.
헌관 및 문중 대표가 배례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서립해 있다.
이태리 후손녀가 헌화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망요례를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