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경양사 제향 봉행

제향을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서립한 가운데 분방을 하고 있다. 알자가 초헌관에게 근구청행사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4월5일 오전 10시 강릉시 저동 소재 경양사(鏡陽祠)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강릉지부회장을 비롯

조영빈 기자 2022. 4. 6.

 

제향을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서립한 가운데 분방을 하고 있다.

 

 


 

 

알자가 초헌관에게 근구청행사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4월5일 오전 10시 강릉시 저동 소재 경양사(鏡陽祠)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강릉지부회장을 비롯한 유림 30여 명과 박치규 강릉박씨종친회장, 박성수 영해박씨종친회장, 박종은 경주박씨종친회장, 박경석 면천박씨종친회장을 비롯한 후손 50여명 등 80여명이 참례했다.

 

제향의 헌관은 초헌관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아헌관 박성수 신라오릉보존회상임부총재, 종헌관 박용준 성균관 전학이 맡았다.

 

제집사에는 집례 정연구, 대축 최종철, 찬인 황재익, 묘사 김승규, 판진설 이경화·최장길, 봉향 최근호, 봉로 심교원, 헌폐 최인자, 전폐 김인숙, 헌작 조영빈, 전작 신시묵, 사준 권순상, 알자 최정현 장의가 각 맡아서 복무했다.

 

제향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경양사(鏡陽祠)는 신라의 공신 대아찬(大阿湌) 박제상(朴堤上)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5일에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