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2016년 송년회 개최

신희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익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준달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상균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지부회장 신희연)는 12월16일 오전 11시 삼척향교 충효관에서 '2016년 병신년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전남표 기자 2016. 12. 17.

신희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익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준달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상균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지부회장 신희연)는 12월16일 오전 11시 삼척향교 충효관에서 '2016년 병신년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 행사에는 최승교 전교, 김익수 지부회장, 최준달, 진상택 원임 전교, 문형달, 한재웅, 박재욱 전 지부회장, 12개 지회협의회 신상균 회장 및 각 지회장, 여성유도회 신희연 회장, 홍운자 고문, 최경희, 박달자 전 여유지부회장, 원로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낭독에 이어 유공회원 표창에서는 성균관장 표창은 최경희 전 여유회장과 안영희 총무부장,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 표창은 김춘자 회원 과 권영자 회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희연 여성유도회장은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가 설립된 지 16년차 되는 올해 처음으로 송년회를 마련했다.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하신 전교, 지부회장, 원로 및 유림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여성유도회는 청소년 인성예절교육과 다문화가정교육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최승교 전교는 "청소년 인성교육과 계속적인 향교 활용사업에 여성유도회원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익수 지부회장과 최준달 원임 전교, 신상균 협의회장은 "삼척여성유도회원들이 우리 지역 사회에 어머니의 역할을 다해 밝은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