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남원향교, 경자·임인 습의장의 이·취임식 거행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한종춘)는 지난 4월1일 경자·임인 습의장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에 앞서 대성전에서 신임 장의(임인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한종춘 전교, 제관은 선배장의 신축습의장의가 맡았다. 2022년(임인습의장의) 신임 장의 20명은 소순상, 우상길, 최형태, 임종봉, 김백수, 오명종, 양장욱

조남훈 2022. 4. 14.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한종춘)는 지난 4월1일 경자·임인 습의장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에 앞서 대성전에서 신임 장의(임인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한종춘 전교, 제관은 선배장의 신축습의장의가 맡았다.

 

2022년(임인습의장의) 신임 장의 20명은 소순상, 우상길, 최형태, 임종봉, 김백수, 오명종, 양장욱, 신동진, 류하용, 윤만호, 임승태, 김선영, 이종근, 조용봉, 이선재, 이성열, 황금숙, 김순복, 윤영창, 김희만 장의가 취임했다.

 

2020년(경자습의장의) 이임 장의 14명은 양만진, 김강수, 정종연, 태광섭, 김기수, 박근규, 정병화, 박재선, 박오성, 한정희 소순명, 김종택, 양영복, 염봉섭 장의가 이임했다.

 

한종춘 전교는 “2년 동안 습의장의 학생 신분으로 수고해 주신 경자장의 양만진 수장의와 박오성 총무외 장의 여러분께 이·취임 축하를 드린다. 신임 장의 여러분은 매월(음력1일과 15일) 분향례를 올리며 춘기석전과 추기석전을 봉행하고 공자의 인(仁)의 가르침을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