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황산사 제향 봉행

제향 봉행 후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한 가운데 제향이 봉행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폐백을 올리고 있다. 대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4월14일 오전 11시 강릉시 운정동 소재 황산사(篁山祠)에서 유림 및 후손 8

조영빈 기자 2022. 4. 15.

 

제향 봉행 후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한 가운데 제향이 봉행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폐백을 올리고 있다.

 


 

 

 

대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4월14일 오전 11시 강릉시 운정동 소재 황산사(篁山祠)에서 유림 및 후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종현 강릉최씨대종회장 및 각지파 회장이 참석했다.

 

제향은 제수의 점시와 서례에 의하여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제향의 초헌관은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아헌관은 송범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종헌관은 이대용 성균관 전학이 맡았다.

 

제집사는 집례 최종철, 묘사 황재익, 대축 김승규, 찬인 신시묵, 알자 최정현, 사준 전호집, 봉향 손영철, 봉로 공영수, 헌폐 최인자, 전폐 김인숙, 헌작 권순상, 전작 정연구, 판진설 이경화·최장길 장의가 맡았다.

 

황산사는 고려의 개국공신 경흥부원군(慶興府院君) 충무공(忠武公) 최필달(崔必達)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8호로 지정돼 있다. 제향은 매년 3월 중정(中丁)에 봉행한다.

 

한편, 강릉최씨대종회(회장 최종현)에서는 제향에 앞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경내 서재(西齋) 전정(前庭)에서 개최했다. 주요안건으로는 2021년도 결산 보고, 2022년도 예산(안) 및 대동보 편찬 현황 보고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