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율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회장 강상율)는 지난 4월11일 오전 11시 제주특별자치도 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고태신 향교재단 이사장, 강위조 전 회장, 박병화 고문, 각 지부장 및 지회장, 상임위원회의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승구 총무국장 사회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성원보고에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도본부회장 인사, 재단이사장 축사, 경과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회의록 서명인을 선출했다.
회의 안건으로 ▶제1호 의안: 2021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임원 선출의 건을 상정 후 제1호 의안과 제2호 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제3호 임원선출은 전형위원회에서 현용행 현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하였음을 보고하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현용행 회장은 66세로 제주특별자치도 일출농협조합장(3선), 제주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