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4월15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망분향례 및 제29회 장의 입학식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원임 전교와 신임 장의, 유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곽연철 신임 장의가 헌관을 맡고, 대축 김상호 전인, 봉향 정의선 전학, 알자 김종오 장의, 봉로·찬인 김준연 전학, 시보격고 김길수 전의, 해설축 정의선 전학, 사세 권수현 장의가 복무했다.
입학식에서는 양희장, 임태진, 권수현 장의가 성균관장을 수상했고, 특히 산불 당시 교궁화재 방지에 이바지한 김영길, 최영남 전학에게 성균관장 표창이 전수됐다. 김길수 전의, 김준연 전학은 전교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김연수, 곽연철, 최양헌, 김종오, 김종철, 김대흥, 김석순, 오윤기, 최두환, 남명숙, 민애숙, 김수지 장의가 참석했다.
이날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29회 장의 입학 고유례에 원임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오늘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행사준비를 위해 애쓰신 제례위원과 장의여러분 수고하셨다. 신임 장의님들은 서로서로 배려하고 각종 의례와 교궁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사문진작과 전통문화 발전에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