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4월15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집행부 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이도형 장의, 집례는 한병기 장의가 맡았으며, 분향례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규택 총무 사회로 영월향교 전반에 대해 토론했다.
엄인영 전교는 영월향교에서 올해부터는 전통 혼례와 회혼례, 성인의날 행사를 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한식날 단종대왕제례에 영월향교 회원들이 집례, 대축 을 맡아 진행이 잘 되도록 해 영월향교의 위상을 높였다면서 4월말 5월초에 단종문화제 축제에도 잘 해 주기 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