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3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인 윤형중 정선향교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축관인 홍경식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4월15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3월 망분향과 신임 장의(김기영, 이경훈, 김순심, 황순옥, 유준희, 김경숙, 이자옥)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정선향교 전교, 집례는 이정규 장의, 알자는 유

장두원 2022. 4. 18.

 

 

헌관인 윤형중 정선향교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축관인 홍경식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4월15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3월 망분향과 신임 장의(김기영, 이경훈, 김순심, 황순옥, 유준희, 김경숙, 이자옥)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정선향교 전교, 집례는 이정규 장의, 알자는 유환대 수석장의, 봉향은 최종구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축관은 홍경식 장의, 사세는 전성택 장의가 맡았다.

 

봉행을 마친 후 명륜당으로 옮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쌀쌀한 초봄 날씨에 신임 장의들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 지난 역사를 기억하고 여러 선배들의 발자취를 회생하면서 발전하는 정선향교를 이루기를 기원한다”며 격려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를 감안하여 간소하게 봉행했으며 참례자들은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