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향교 선비여행 단원이 성균관 봉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 선비여행 단원이 유생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 청소년 유생들이 명륜당에서 유생체험을 하고 있다.
청소년선비 다례체험
여자선비 다례체험
홍천향교(전교 촤수옥)는 4월23일(토) 청소년인성교육 '한양으로 떠나는 선비여행' 행사를 가졌다.
홍천군의 후원으로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는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4월4일부터 4월15일까지 선비여행 참여 신청을 받아 박주영(남산초 5년) 외 2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체험활동은 홍천향교 최수옥 전교, 강신재 총무장의, 예절지도강사(주순자, 엄영석, 김경희, 박향진, 이윤희)의 인솔로 성균관 유생체험(다례·배례)과 경복궁 탐방으로 진행됐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박주영 어린이는 “한양 선비여행은 무척 재미있고 유익했으며,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다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수옥 전교는 “청소년들이 선비여행에 많이 참여해 무척 고맙다. 기회가 되면 언제라도 향교를 다시 찾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향교 선비여행 단원이 경복궁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