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17회 운곡 원천석 선생 제례 봉행

한상철 운곡학회 대표이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은철 운곡학회 학술 원장이 운곡 선생 연보를 봉독하고 있다. (사)운곡학회(대표이사 한상철)는 지난 4월23일 오전 10시 원주시 석경길76 창의사에서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

김영은 2022. 4. 24.

 

 

한상철 운곡학회 대표이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은철 운곡학회 학술 원장이 운곡 선생 연보를 봉독하고 있다.

 


 

(사)운곡학회(대표이사 한상철)는 지난 4월23일 오전 10시 원주시 석경길76 창의사에서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 한상철 운곡학회 대표이사,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박순조 원주문화원장, 원경묵 원주시 단위농협조합장, 원승규 원주원씨 운곡대종회장과 종친들이 참례한 가운데 (사)운곡학회가 주최하고 원주향교(전교 김효열)가 주관하는 제17회 운곡 원천석 선생 제례를 봉행했다. 

 

이날 제례 1부 행사는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한상철 대표 추모사,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의 추모사,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를 마치고 김광남 당상집례와 이동명 당하집례의 집례로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졔례가 봉행됐다. 

 

제례에 분정 천망에 초헌관은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아헌관은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 종헌관은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제례총괄지휘는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당상집례는 김광남 원주향교 연락수석장의, 당하집례는 이동명 원주향교 교화수석장의, 축관은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전사관은 김기선 원주향교 감사, 봉향은 노승극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원주향교 장의, 봉작은 김연구 원주향교 연락차석장의, 전작은 이병완 원주향교 섭외차석장의, 사준은 박은순 원주향교 예절시연차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원주향교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안경희 원주향교 장의, 축판은 김순선 원주향교 홍보차석장의, 보도는 김영은 유교신문 주재기자, 환복은 신인균 원주향교 예절시연수석장의, 정애자 원주향교 재정차석장의, 사회는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가 맡았다. 

 

창의사는 원래 재실만 있었으나 2020년 동재 서재와 외삼문을 새로 증설해 격에 맞는 시설이 갖춰졌다. 운곡 원천석 선생은 고려 후기 정치의 문란함에 개탄해 출사하지 않은 은사(隱士)이며 본관은 원주(原州),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이며 두문동(杜門洞) 72현의 한 사람이다. 

 

제례에 참례한 추모객 모두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초헌관 김명중 강원도 경제 부지사가 헌작하고 있다.

 


 

 

아헌관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망요례를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