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돈 지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 유정조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합포지회 도문호 총무 겸 재무가 재무보고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합포지회(지회장 주종돈)는 12월22일 마산시내 홍화식당에서 8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2016년 후반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새로 임명된 도문호 신임 총무의 사회로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경과보고 ▶회장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정조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단합된 합포지회의 모습이 존경스럽다며 격려했다.
주종돈 회장은 인사말에서 "갈피를 잡기조차도 힘든 이 어지러운 시국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기의 할 일을 하고 있는 합포지회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고 말했다.
합포지회는 연중 학습하는 서도교실과 한시지도 교실을 열어 많은 회원들의 호응 속에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