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달성지부, 2022년도 정기총회 개최

고재선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곽기욱 유도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하현순 신임 회장이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 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달성지부(회장 고재순)는 지난 4월22일 오전 11시 달성유림교육원(3층) 대강당에서 현풍향교 윤홍석 전교와 곽기욱 유도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이

윤홍석 기자 2022. 4. 27.

 

고재선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곽기욱 유도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하현순 신임 회장이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

 


 

 

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달성지부(회장 고재순)는 지난 4월22일 오전 11시 달성유림교육원(3층) 대강당에서 현풍향교 윤홍석 전교와 곽기욱 유도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경희 총무의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인사 ▷격려사 및 축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출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이날 임원선출에서는 회장에 하현순. 부회장에 최명자·김재연·박순희, 총무 정성숙, 감사 김경희·조명숙, 현풍분회장 오순옥, 논공분회장 손승희 등이 선출됐다.

 

고재순 회장은 이임 인사말에서 “계속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 여러 가지 사업에 회원 모두가 적극 참여하고 귀중한 시간 내어 주시어 여성유도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하현순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선임 회장의 업적에 감사하고 뜻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지지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이어 신임 곽기욱 유도회장은 격려사에서 “하현순 새 여성유도회장 선출에 축하한다. 본인도 준비 없이 원로회에서 추대되어 당황스러우나 열심히 돕겠다”고 했고, 윤홍석 차기전교는 “신임으로 선출된 하현순 회장과 임원 모두에 축하하고 유림 모두가 힘을 모으면 향교가 넓고 크게 발전하리라 믿는다”고 했다.

 

이날 총회는 참석자들이 '새 임원이 선임됐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심기일전해 노력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성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