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복 원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종덕 아산시유림회장이 유도회 발전을 위한 박수를 치고 있다.
온양향교유도회(회장 김시겸)는 지난 12월20일 여명회관에서 원로와 유도회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김시겸 회장이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향교 발전과 유도회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유도회의 활동과 성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도회장이라는 중책을 맞아 어깨가 무겁다. 여기에 계신 원로와 임원들께서 앞으로도 유도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조언과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흥복(전 전교) 원로와, 박종덕(전 전교) 아산시유림회장은 참석 원로와 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정유년 새해에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온양향교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