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4월 삭(朔)분향례 봉행

헌관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5월1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임인년 4월 삭(朔)분

전남표 기자 2022. 5. 1.

 

 헌관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5월1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임인년 4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김기송 양양향교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노이준 유도회 양양지회 총무가 맡아 복무했다.

 

임인년 4월 삭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 지침에 따라 전교, 의전 수석장의, 총무 수석장의, 재무 수석장의, 선전 수석장의, 연락 수석장의, 감사, 노이준 유도회 양양지회 총무 등 8인만 참석해 봉행했다.(자료제공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