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근 원장과 이도기 원임이 참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영유 직일이 분정표를 작성하고 있다.
이곤정 축관이 축문을 작성하고 있다.
최병한 집례가 분정표를 낭독하고 있다.
심동섭 초헌관이 부복하고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서는 지난 5월1일 오전 김영근 가호서원 원장, 이도기 가호서원 원임을 비롯해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는 수신제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개최된 행사는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의 공적과 정신을 알고 배우고 추모하는 향례 행사로 ▷진설 ▷개좌 ▷김영근 원장 인사 ▷이도기 원임 충의공 정 선생 소개 · 집사분정 · 헌관 및 집사 소개 ▷직일 분정표 작성 ▷축관 축문 작성 ▷집례 창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엄숙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초헌관은 심동섭 성균관 고문, 아헌관 목청수 유림, 종헌관 문병국 유림, 집례 최병한 유림, 축 이곤정 유림, 직일 이영유 유림, 알자 조현제 유림, 찬인 우성준 유림, 사준 홍두표 유림, 봉향 김갑희 유림, 봉로 심진식 유림, 봉작 김현조 유림, 전작 허두천 유림, 진설 정옥근 유림, 찬창 허종철 유림, 학생 이효근 유림 · 이홍규 유림 · 정수섭 유림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