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사월삭분향 및 신임장의 고유례 봉행

헌관 강원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축 이면기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신임장의 교육을 하고 있다. 신임 장의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5월1일(음 4월1일) 사월삭분향례 겸 진주향교 신임 장의 임명 고유례를 봉행하고 임명장 전달식을 했다.

이면기 기자 2022. 5. 3.

 

헌관 강원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축 이면기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신임장의 교육을 하고 있다.

 


 

 

신임 장의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5월1일(음 4월1일) 사월삭분향례 겸 진주향교 신임 장의 임명 고유례를 봉행하고 임명장 전달식을 했다.

 

이날 분향례 및 신임 장의 임명 고유례에는 강원기 전교, 박종식 유도회장, 오세윤 원로, 진영업 고문과 장의, 그리고 신임 장의와 청년유도회 회원 등 35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성복 ▷전교 인사 ▷유도회장 축사 ▷개좌 ▷분향 및 고유례 ▷기념 촬영 ▷신임 장의 임명장 전달식 ▷강원기 전교의 신임 장의 교육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장의는 강병엽, 유해웅, 이덕종, 강선기, 정재욱, 어성수, 강기현, 임재봉, 강대오, 강진옥, 김경자, 박인화, 성병호, 장만원, 정옥근, 이상호, 허성태, 이병출 등 18명이며, 임명장 전달식이 끝난 후 강원기 전교가 장의의 역할과 의례에 대해 강의했다.

 

고유례 봉행에는 헌관 강원기 전교, 집례 곽균섭 의전수석장의, 대축 이면기 장의, 찬창 강병하 장의, 알자 이용섭 장의, 집사 강도범 유도회원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