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사와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윤형중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참례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5월1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최종구 장의, 집례는 유환대 수석장의, 봉향은 전성택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사세는 김기영 장의가 맡았다.
윤형중 전교는 정선향교 향현사에 대한 역사를 여러 장의들과 되새기며 전각을 두루 살펴본 후 “선배들의 정신을 받들고 되새기자”며 분향례에 참석한 장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를 감안해 간소하게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