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전충사 제례 봉행

재례 봉행 후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헌관 어기식 유도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대축관 황재익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정래정 후손이 아헌례를 올리고 있다. 종헌관 정광교 후손이 종헌례를 올리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5월4일 오전

조영빈 기자 2022. 5. 4.

 

재례 봉행 후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헌관 어기식 유도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대축관 황재익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정래정 후손이 아헌례를 올리고 있다.

 


 

 

 

종헌관 정광교 후손이 종헌례를 올리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5월4일 오전 11시 강릉시 저동 소재 전충사에서 후손 및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봉행했다.

 

헌관은 초헌관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회장, 아헌관 정래정 대종손, 종헌관 정광교 종약원 부이사장이 맡았다.

 

제집사에는 ▶집례 최정현 ▶대축 황재익 ▶묘사 최종철 ▶찬인 권순상 ▶알자 신시묵 ▶사준 김승규 ▶봉향 최승락 ▶봉로 박희준 ▶헌폐 최인자 ▶전폐 김인숙 ▶헌작 정연구 ▶전작 전호집 ▶판진설 조영빈·최장길 장의가 맡았다.

 

제향은 제수의 점시와 서례에 의하여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전충사는 고려말 충신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선생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지역의 유림과 후손들이 매년 음력 4월 상정일에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