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제21회 진주논개제 전통혼례식 개최

신랑 신부가 다정하게 대기하고 있다. 온새미로 단원들이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강혜연 단원이 진도북춤을 추고 있다. 심동섭 집례와 도길주 해설자가 함께 전통혼례를 시작하고 있다. 초롱동이의 안내로 신부가 식장으로 행진하고 있다. 집례와 해설자의 안내로 전통혼례식 교배례가 진행되고 있다. 신랑 신부와 혼주가 답례 인사를 하고 있다. 신랑은 걷고 신부는 가마를

정기민 기자 2022. 5. 9.

 

신랑 신부가 다정하게 대기하고 있다.

 


 

 

 

온새미로 단원들이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강혜연 단원이 진도북춤을 추고 있다.

 


 

 

 

심동섭 집례와 도길주 해설자가 함께 전통혼례를 시작하고 있다.

 


 

 

 

초롱동이의 안내로 신부가 식장으로 행진하고 있다.

 


 

 

 

집례와 해설자의 안내로 전통혼례식 교배례가 진행되고 있다.

 


 

 

 

신랑 신부와 혼주가 답례 인사를 하고 있다.

 


 

 

 

신랑은 걷고 신부는 가마를 타고 행진을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신랑 신부에게 축하선물을 전하고 있다.

 


 

 

 

전통혼례식을 마치고 신랑 신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5월8일 오후 3시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제21회 진주논개제(제전위원장 강원기) 동반행사인 신랑 허만 군과 신부 조백령 양의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객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통혼례식은 ▷식전공연 ▷전통혼례식 ▷신랑 신부 인사 ▷기념품 증정 ▷친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식전공연은 온새미로 공연단원(단장 허덕순)들이 전통모듬북 연주과 진도북춤을 공연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진행한 전통혼례식에서 집례 심동섭 원로, 사회 및 해설 도길주 씨, 기러기 아범 겸 신랑 대반 이면기 장의, 여성집사 이필숙 과장과 송미옥 회원, 가마꾼 박상준 · 남동현 · 한상윤 학생과 김민규 씨, 초롱동이 백강현 · 강연서 어린이가 각각 역할 맡았다.

 

이외에도 총괄에 강원기 전교, 상례 이방남 상임원로, 기획 정기민 사무국장, 혼주 이춘지 여성유도회 고문과 박종식 유도회장, 정정혜 여성유도회장과 곽균섭 의전수석장의, 찻자리 윤경숙 다도반 강사와 회원들이 역할을 맡았다.

 

진주향교에서는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발굴하고 재현하고 있다. 특히 전통혼례식과 전통관(계)례식(남여 성년식)은 신청자의 요청이 있으면 검토해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