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이 한문강독 성과발표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기체조 성과발표를 하고 있다.
정읍선비문화관(관장 이태열)은 지난해 12월28일 운영위원회, 수강생, 정읍·고부·태인 유림,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한문강독, 시조창, 민요, 한문강독은 성과발표회, 서예반, 민혹화반은 전시회로 대체했다.
이태열 관장은 12명의 강사와 각 분야별 240여 명의 수강생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앞으로도 선비문화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활용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