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옥구향교(전교 황완규)는 지난 5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3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도유사는 김영수 장의, 초헌관은 황완규 전교, 아헌관은 전만기 유도회장, 종헌관은 고하영 수석장의, 집례는 차근갑 전 감사, 대축은 노장용 전 유도회장이 맡았다.
제례를 주관한 황완규 전교는 “코로나19 상황이 많이 호전되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시기라 걱정했으나 무사히 봉행을 마쳤다. 참석하고 수고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