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박혜경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김영은 기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만 성균관 전학, 김정학 이영형 전용채 원로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안은숙 박은순 최인숙 유숙현 장의 등 남녀 장의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혜경 장의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조임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정애자 재정차석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박혜경 장의는 관내 문막읍에서 큰별 어린이집(원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래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5월10일 유교신문 이상호 대표로부터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 협의회 부회장으로 위촉받은 위촉장을 김영은 기자에게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또한 오전 10시 교육원 전교실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 회원들의 정을 담은 난과 꽃 바구니를 증정하는 조촐하게 전달식을 가졌다. 김효열 전교에게는 난 화분,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과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유교신문 김영은 기자에게는 각각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김효열 전교는 “원주향교 예절시연회가 구성된 지 10년이 되는 해로 그동안 향교 제반 행사에 봉사해 온 공이 크다”며 격려하고 시연회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을 피력했다.
이 행사에는 신인균 회장을 비롯해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안은숙 부회장, 박은순 총무, 정애자, 김선애, 박혜경, 최인숙, 유숙현 회원이 함께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했다.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이 김효열 전교에게 난 화분을 증정하고 있다.
안은숙 부회장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에게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있다.
박은순 시연회 총무가 김영은 기자에게 꽃 바구니를 증정하고 있다.
이동명 교화수석에게 꽃 바구니를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