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명륜당으로 올라가고 있다.
학생 대표가 명륜당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학생들이 발표를 듣고 자료도 보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5월20일 오전 춘계답사 차 방문한 동아대학교 사학과 학생들에게 하마비, 명륜당, 사교당, 대성전 등 모든 유적을 견학하도록 안내하고 설명했다.
이날 10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 방문한 학생(학생회장 정유진)들은 ‘사회개혁과 임진왜란의 격전지, 진주’라는 주제로 2022학년도 사학과 춘계답사를 온 학생들로서 1학년부터 4학년 학생 99명이 참석했다.
하마비와 명륜당, 대성전에서 정기민 사무국장과 이면기 사무차장의 진주향교의 현황과 역사와 역할, 문묘 배향인물 등 설명이 있었으며, 학생대표들이 미리 연구 준비해 온 진주와 진주향교에 대한 자료를 발표하고 질문하는 시간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