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섣달 보름 망분향례 봉행

알자가 헌관에게 분향례를 고하고 있다.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집례가 독축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1월12일(음 12월 보름) 눈 내린 쌀쌀한 날씨 속에 망분향례를 50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준기 수석장의, 집례는 강신수 장의, 봉향은 안재근 장의, 봉로는 김석우 장의, 알자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

김용헌 2017. 1. 13.

알자가 헌관에게 분향례를 고하고 있다.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집례가 독축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1월12일(음 12월 보름) 눈 내린 쌀쌀한 날씨 속에 망분향례를 50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준기 수석장의, 집례는 강신수 장의, 봉향은 안재근 장의, 봉로는 김석우 장의, 알자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