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5월1일(양력 5월3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장의, 알자는 장의, 봉향은 장의, 봉로는 장의,관세는 김선자 여성장의, 집사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가 맡았다.
특히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전경숙 여성장의 등이 동참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유교의 덕목인 인의예지를 실천해 유림들과 군민들이 학문을 연찬하고 예절을 습득하는 향교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하고 제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