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례자가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문윤식 장의, 송중섭 전교가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5월30일(음력 5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등 소수 유림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문윤식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권혁원 감사, 알자는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봉향은 류남용 조직수석장의, 봉로는 차득규 장의가 맡았다.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실외에서 마스크 벗기를 해도 우리 유림들은 마스크를 꼭 쓰고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