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사무실 이전 및 명판식 행사 열어

명판식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30일 오전 10시 30분 서재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노승국 총무수석장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

김영은 2022. 5. 31.

 

 명판식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30일 오전 10시 30분 서재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노승국 총무수석장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장의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사무실 이전 및 명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효열 전교의 인사말, 김영은 협의회장 인사말에 이어 명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전통문화교육원 개·보수공사로 인해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사무실이 수개월간 공백이던 중 지난 5월20일 서재에 있던 전교실이 전통문화교육원으로 옮겨 감으로써 그 자리를 시설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하고 오늘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명판식을 갖게 됐다"며 "90세가 넘은 김영은 원로 기자가 안정된 공간에서 100수까지 활동해 달라"고 유림들과 함께 박수로 기원했다.

 

또한 원로와 장의가 소통 및 환담을 나누며 차 한잔씩 마시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해 달라며 원로들을 배려했다.

 

이어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 협의회장은 답사에서 "오늘 명판식을 마련해 주신 김효열 전교님의 따뜻한 배려에 가슴 뭉클하다”며 “여러분의 기를 받아 100살까지 살아보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명판식에 축하의 난과 떡을 보내주신 지인들에게 감사드린다. 원주향교의 주인은 장의 여러분이다. 원주향교가 전국 제1의 향교로 발전할수 있도록 다함께 뜻을 모으자"고 당부하면서 인사에 가름했다.

 

명판식을 마치고 온정의 떡을 나눠주는 것을 끝으로 사무실 이전 및 명판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은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명판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