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16회 파주단오축제 성황리에 마쳐

제16회 파주단오축제 개막식 떡메치기 전경 널뛰기 전경 지역의 고유 전통문화행사 중 하나인 제16회 파주단오축제가 지난 4일 법원읍 금곡리 쇠꼴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파주문화원과 시민연합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파주단오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단오축제는 창포머리감기, 그네뛰기, 다듬이질, 모내기 등의 시연과 축사 등 1부 기념식행사로 시작됐다. 이날 행사

최복현 기자 2022. 6. 8.

 

제16회 파주단오축제 개막식

 


 

 

떡메치기 전경

 


 

 

널뛰기 전경

 


 

지역의 고유 전통문화행사 중 하나인 제16회 파주단오축제가 지난 4일 법원읍 금곡리 쇠꼴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파주문화원과 시민연합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파주단오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단오축제는 창포머리감기, 그네뛰기, 다듬이질, 모내기 등의 시연과 축사 등 1부 기념식행사로 시작됐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최종환 시장, 최유각, 이성철, 목진혁 시의회 의원, 고준호, 이한국 도의회 의원 당선인, 손형배 시의회 의원 당선인, 우관제 문화원장, 김귀섭 시민연합신문사 발행인, 김교화 쇠꼴마을촌장, 권욱민 농협시지부장, 이성렬 산림조합장, 김인호 파주시주민자치연합회장, 박노직 파주시민회상임자문위원, 조윤옥 법원읍장,  정순정 금곡리노인회장, 김기욱 천현농협조합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에 이어서 마정리두레패보존회 풍물공연과 (사)경기소리보존회 민요, 국악공연및 그네뛰기, 널뛰기 등은 도라산예술단(박공숙 단장), 창포머리감기는 바르게살기 파주읍협의회(이갑재 회장), 떡메치기는 법원읍체육회 , 부채만들기 체험 및 나눠주기는 경기꿈의학교 6차산업스쿨 등에서 맡아 봉사했다.

 

고기석 대회장은 "우리의 전통문화인 단오축제를 금곡리 쇠꼴마을에서 그동안 16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김교화 촌장님께서  어럽고 열악한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엇다. 아쉽게도 내년부터는 다른 장소에 개최하게 될 것 같다. 앞으로 단오축제가 파주의 대표적인 축제로 승화되고 파주시민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관제 문화원장(명예대회장)은 "제16회 파주단오축제를 맞이하여 그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의 맥을 이을 수 있도록 애써 주신 축제추진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많은 시민이 함께  동참해 주신데 대하여 고맙고 오늘 어린이들과 많은 체험의 기회가 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환 시장은 축사에서 "16회를 맞는 단오축제가 매우 뜻 깊은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한다.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이 계승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자료 제공 파주단오축제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