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 회의 개최

이지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실천 강령을 하고 있다. 김종철 남해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지화 회장이 회의 전 남해향교를 봉심하고 유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향교전교협의회(회장 이지화)는 6월7일 오전 11시 남해향교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전교, 원임전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상기 기자 2022. 6. 8.

 

 

이지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실천 강령을 하고 있다.

 


 

 

김종철 남해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지화 회장이 회의 전 남해향교를 봉심하고 유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향교전교협의회(회장 이지화)는 6월7일 오전 11시 남해향교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전교, 원임전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차권석 전교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상읍례,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김종철 남해향교 전교 환영사, 이정록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회장 축사, 이규윤 협의회 직전 회장 축사, 협의 및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지화 회장은 인사말에서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려 만물이 활기를 찾은 것 같다. 농번기라 바쁘실 텐데 많이 참석하여 감사하다. 지역 순회 첫 모임을 남해향교에서 주최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모두 나이 들어가니 건강관리 잘하시어 열심히 향교에 봉사하자"고 했다.

 

김종철 남해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청정해역 남해를 찾아주심에 감사하다. 남해향교는 항시 개방되어 있고 매월 유림교육, 신문발행, 분향일 책임분임제 운영, 유교활성화 사업 등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며 남해의 역사와 관광지를 설명하고 아름다운 남해를 많이 방문해 달라는 당부도 했다.

 

협의 시간에는 분향례와 봉심에 대한 의전에 관해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니 통일하자, 향교의 의례와 향교 출입시 복장 등을 시대에 맞게 하는 게 어떠냐는 등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오후에는 관광버스 2대로 다랭이마을, 독일마을을 관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친목도 다졌다.

 

남해향교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남해산 멸치를 선물했다.

 


 

 

남해향교 다례반 회원들이 회의장 입구에서 차와 다과를 대접하고 있는 모습

 


 

 

관광지 독일마을에서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