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지부 회장 민경구) 前 총무부장 조성운 회원이 지난 6월1일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공천을 받아 강원도의원에 출마해 당선됐다.
조성운 강원도의원 당선자는 삼척시 성내동 출생으로 서부초, 삼척중·고, 강원대학교(춘천캠퍼스))를 졸업하고 영진광업소, 홍성산업,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근무 퇴사 후 고향 삼척에 정착해 새마을운동 삼척시지회장 역임과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총무부장을 2년 동안 봉사하고 현재 삼척지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성운 당선인은 삼척시민에게 공약한 ①38국도 완전 개통 ②삼척-제천간 동서고속도로 착공 지역주민 교통불편 해소 ③석탄산업 대체할 내국인 면세점 설치 및 육백산 개발 ④삼척만의 차별화된 문화컨텐츠 개발 ⑤출산율 항상, 맞벌이 가정 영유아·어린이 보육시설 환경개선 ⑥방과 후 돌봄 서비스 확충 ⑦사회적 소외계층·노인·여성·다문화 가정·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복지 정책 강화로 공약 실천을 위해 “삼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저 조성운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집권여당 강원도의원으로 당선된 만큼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희망과 살맛 나는 우리 강원도와 삼척시를 만들겠다”라며 포부도 밝혔다.
한편 조성운 강원도의원 당선자는 삼척향교 제85회 장의를 졸업하고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운영위원으로 유교문화와 유림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