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진보향교 모성회(회장 권세회)는 지난 6월8일 오전 11시 진보유림회관에서 장인백 전교, 신명희 유도회 진보지부장, 이태성 담수회 지회장, 신효광 도의원 및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계속 연기되다가 2년만에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보고, 결산보고에 이어 임원선출에서 회장 안상오, 부회장 장인백, 감사 김찬년·정휘택을 선발했는데 이들은 모성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자료제공 진보향교 이덕희 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