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신임수관 고유례 봉행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가 모두 부복한 가운데 김승규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성균관 임원 임명장 전수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6월10일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신임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와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윤종을 예

조영빈 기자 2022. 6. 11.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가 모두 부복한 가운데 김승규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성균관 임원 임명장 전수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6월10일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신임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와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윤종을 예절원장, 최상은 충효교육원 교무부장 및 장의 등 유림이 참례했다.

 

고유례 헌관은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집례 최정현, 대축 김승규, 찬인 신시묵, 봉향 최종한, 봉로는 이상은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날 고유에 참례한 임원은 △성균관 전인 이종민·서찬원 △성균관 전학 김용남·최용순·심동섭·권승전·권승주·박철수·김헌근·최종혁·최길순·최창순·최완순·최대석·이철중·최서규·권오달·박종후·김태영·김남황·함영호·김영규 유림 등 모두 22명이다.

 

고유를 마친 임원들은 명륜회관에서 권우태 전교로부터 임명장을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