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12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을 맡은 김영춘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이경숙 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헌관을 맡은 김영춘 장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석한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1월12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김영은 2017. 1. 18.

 

헌관을 맡은 김영춘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이경숙 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헌관을 맡은 김영춘 장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석한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1월12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광남 장의 집례로 김영춘 장의가 헌관을 맡아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영춘 장의는 40여 년간 교직에서 쌓은 풍부한 경륜을 살려 앞으로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덕망있는 유림이다.

 

조용택 전교는 분향을 마치고 이경숙 장의에게 생활예절강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용택 전교는 현안 사업에 대해 공지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제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준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남녀 장의 및 유림들에게 선물도 전달했다.